여해자료관

용서의 한계

작성일 : 2011.06.29 조회수 : 0

" 우리는 타인을 용서하기 이전에 스스로도 용서할 수 없는 존재로서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용서를 받을 때 자신을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. 하나님께서는 그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 앞에 서 계십니다.
우리는 우리 삶의 근본 방향을 하나님께로 둘 때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. 하나님의 은총에 대한 감사와 기쁨이 있을 때 이웃, 역사와 올바른 관계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.
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의 가정, 사회, 역사를 바라보아야 합니다. 예배와 생활의 관계, 하나님과 이웃과의 관계, 사랑과 정의가 내 삶 속에서 일관될 때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."

관련일시

1973.07.01

노트

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의 가정, 사회, 역사를 바라보아야 한다는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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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출처

경동교회
마 18:21-35